국내홈스테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X수색대 조회 2회 작성일 2022-01-18 18:02:51 댓글 0

본문

가족愛 속에서 알아가는 한국 문화 '홈스테이'♥ TV정보쇼 아지트 시즌2 5회

교환학생 에스터의 스윗홈♥
'홈스테이'로 집에서는 한국 문화를 배우고~
동생은 영어를 배우고~ 생생한 원어민 발음은 덤!

Please enter subtitle of this video in your own language.
Anybody can enter subtitle by referring to existing English subtitle.

You can make viewers all over the world pleased with your subtitle.
Please click below link if you are interested in participating with subtitle.

◎ SUBTITLE SUBMITTING TUTORIAL

✍ Contribute closed captions and subtitles ☞



"JTBC Youtube channel communicating with fans faster"
View more videos \u0026 informations ☞

Homepage : http://www.jtbc.co.kr
Youtube : http://www.youtube.com/jtbcentertainment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TBClove
Twitter : https://twitter.com/jtbclove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tbc.insta

[Korean Au pair in Italy] 귀염뽀작★나의 이태리 여동생 | 유럽 홈스테이, 유럽 오페어, 이탈리아 워킹홀리데이

이탈리아 워킹홀리데이 시절에 오페어를 잠깐 했었는데, 그때 만난 작은 아이 까밀라와의 추억입니다 ♥
다음편엔 남동생 니콜로편을 가지고 올게요 :-)
오페어에 대한 생생한 후기도 다음번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탱탱볼 : 애기들 너무 귀여운거아녜여,,,?❤️
대빵투게더 :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드립니다.^^유초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Siria Bonforte : Lisa parla italiano. Brava lo parli bene. Quanto adoro i bambini.❤️❤️❤️.
Beatrice Romagnoli : hi! do you know any korean family who is looking for an au pair?
Avorado 아보라도 : 안녕❤️❤️

유학 4개월차에 퇴학당해야 했던 이유/홈스테이에서의 주의점..

캐나다 학교에서 퇴학 당했던 썰..
영상을 보기전에 꼭! 고정댓글을 먼저 봐주세요☺️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제 입장에서만 나온 이야기 였고 제 감정을 담으려고 한 것 이기에 불필요한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Insta:628_dan
캐나다은 Canada Eun : 이 영상을 올렸던 이유는 “잘잘못을 따지려고 올린게 아닙니다.” 단지 이 날의 일이 제 삶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아 이 당시의 감정,상황 등을 영상으로 남기고 몇몇분들은 보고 아 저런일도 생길 수 있구나를 아실 수 있는 취지에서 올린건데 생각보다..많은 분들이 영상을 봐주시는 바람에 오해 아닌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가 홈스테이에서 쫓겨난 이유나 그 때의 문을 제대로 안 닫고 나온 것 들에 대한 불만이 있거나 부당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제 생각이 너무 짧았고 그런 결과가 나오기에 마땅한 짓을 저질렀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것 또한 규정이 그러하였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단지 한 번만 이라도 나에게 이유를 물어봐주었으면 좀 덜 의구심이 들었을텐데..하는 아쉬움과 1년치 학비를 버릴 정도의 문제를 학교에게 제공했나 싶은 생각에 어이없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영상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JeongHun Shin : 그냥 간단한 이유로 설명하자면 외국은 지극히 개인주의의 성향이 강해서 자신한테 피해가 갈수있다하면 용통성같은거 상관안쓰고 그냥 사실 여부만을 따지는 상황이 많아서 그래요 지금은 적응 잘해나가시니 다행이십니다
cookiemonxchu : 한국인 입장에서는 문 안 잠그고 나가는 게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해외에서는 충분히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딱 한 번 문 안 잠그고 잠든 적이 있는데 그 날 아침 제가 사는 집에 술 취한 사람이 들어왔어요. 그렇지만 퇴학은 과하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에선 적극적으로 따져야 했다고 봅니다.
10시37분 : 와 저도 캐나다에 2년가량 살았고 현지에 있는 학교를 다녔는데 진짜 앞뒤 사정없이 규정만 강조하는 문화가 너무 냉정하게 여겨져서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이 너어무 그리워져 돌아왔던 것 같아요ㅜㅜ 혼자서 마음고생 하셨을 생각하니까 안타꺼워요ㅜㅜ 잘 이겨내시고 남은 유학생활 화이팅하세요✋✋
mia Kim : 가슴 아프네요. 문화적과 안전성이 틀려서 홈스테이 집에서 과하게 대응도 이해하지만, 타지에서 온 학생을 조금의 배려도 없이 기회도 없었다는 것에 얼마나 멘붕이 왔을까 공감이 되고 충격이네요. 아무튼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더 단단해 지길 바래요. 돈과 시간 투자 없이 배우는 것은 없는 듯 해요. 항상 화이팅해요.

... 

#국내홈스테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48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ailyby.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